원팀으로 우승 일군 유지현 감독 “중압감 떨친 선수들 자랑스럽다”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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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지현 감독은 27일 아시안게임 결승에서 일본을 3-1로 이기고 대회 5연패를 달성한 후 선수들에게 큰 자부심을 느낀다고 밝혔다. 그는 압박감을 이겨낸 선수들을 칭찬하며, 특히 7회까지 1실점한 곽빈을 경기 최고의 선수로 선정했다. 류 감독은 일본과의 패배 후 상대 투수 히구치의 분석에 집중하여 작전이 성공했다고 전했다. 또한, 현지 지원 스태프와 프로 구단에 감사의 뜻을 전하며, 이번 성과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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