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챔피언 양지인, 아시안게임 첫 금 쏜다…역도 원종범도 출격 [오늘의 아시안게임]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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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파리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양지인이 아시안게임에서 첫 금메달을 목표로 출전한다. 양지인은 여자 25m 권총 개인전과 단체전에 참가하여 예선에서 1위를 기록했다. 배드민턴의 안세영도 준결승에 진출하며 2연패를 노린다. 역도에서 원종범은 남자 95㎏ 금메달에 도전하며, 남자 핸드볼 팀은 준결승에 나선다. e스포츠에서도 한국 팀이 금메달을 목표로 경기를 시작하며, 육상 남자 계주 팀은 불리한 판정을 뒤집고 메달을 겨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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