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형·임성재 이겼지만…인터내셔널팀, 프레지던츠컵서 역전패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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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형과 임성재가 각각 승리를 거둔 가운데, 인터내셔널 팀은 프레지던츠컵에서 미국 팀에 패배했다. 김주형은 윈덤 클라크를 상대로 3홀 차로 이겼고, 임성재도 샘 번스에게 3홀 차 승리를 기록했다. 그러나 미국 팀은 남은 경기에서 연속적으로 승리를 거두며 최종 점수 17-13으로 우승했다. 김시우는 중반까지 우세했다가 역전패를 당해 아쉬움을 남겼고, 제이컵 브리지먼이 결정적인 승점을 가져오며 미국 팀의 승리를 확정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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