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대파열·트라우마 이긴 ‘값진 동메달’…우상혁 “올림픽 향해 다시 뛰겠다”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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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sportstemp/asiangame/1279666.html
우상혁(30)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높이뛰기에서 동메달을 획득하며 트라우마를 극복했다고 밝혔다. 그는 지난 부상으로 인한 역경에도 불구하고 동메달을 거머쥐어 기쁘며, 향후 올림픽에서도 좋은 성적을 목표로 할 것이라 말했다. 우상혁은 부상으로 정신적 어려움을 겪었지만, 이를 극복하고 기록한 높이에 자부심을 느끼고 있다. 앞으로의 훈련에 대한 열정도 여전하며, 전국체전을 준비하며 즐겁게 운동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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