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상 남자 400m 계주, 실격 처리 뒤집었다…‘항소 인용’ 결선행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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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sportstemp/asiangame/1279667.html
한국 남자 400m 계주팀이 바통 실수로 실격 처분을 받았지만, 항소를 통해 결선 진출을 확정지었다. 27일 일본 나고야에서 열린 2026 아시안게임 예선에서 팀은 39초33의 기록을 세우고 조 4위로 마쳤으나, 바통 전달이 규정을 위반했다고 판정받았다. 그러나 팀은 판정을 받아들이지 않고 영상을 제출하며 항소, 결국 인용되어 결선에 진출하게 되었다. 한국은 이번 대회에서 첫 금메달을 노리고 있으며, 결선은 28일에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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