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우루과이전서 모레노호 첫 출전…다시 '손·오' 투톱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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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이 우루과이와의 평가전에서 모레노 감독 체제의 첫 경기를 치릅니다. 28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오후 8시에 열리며, 이강인은 선발 명단에 포함되었습니다. 그는 이전 에콰도르전에서 회복 차원으로 출전하지 않았습니다. 손흥민(LAFC)과 오현규(베식타시)가 투톱으로 나서고, 이강인은 오른쪽 공격수로 배치됩니다. 수비진에는 김민재(뮌헨) 등이 포함되며, 골키퍼는 김승규(도쿄)가 맡습니다. 우루과이는 다르윈 누녜스(다리야)를 공격수로 세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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