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인지, LPGA 아칸소 대회 공동 2위…니시무라 생애 첫 우승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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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인지가 LPGA 아칸소 챔피언십에서 공동 2위를 차지했다. 최종 라운드에서 6언더파 65타를 기록하며 총 16언더파 197타를 달성한 전인지는 일본의 니시무라 유나에게 생애 첫 우승을 내주었다. 니시무라는 최종 합계 21언더파 192타로 우승을 결정짓고 상금 45만 달러를 획득했다. 전인지는 이번 시즌 최고 성적을 기록했으며, 임진희, 양희영, 김아림 등이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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