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치진이 실격 뒤집고 메달 지켰다…육상은 집요하게, 체조는 본능적으로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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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상 남자 400m 계주 팀은 아시안게임 예선에서 실격 판정을 받았으나, 코치진의 집요한 항소 끝에 판정이 뒤집혀 결선에 진출했다. 코치진은 비디오 영상 등을 수집하여 두 번의 시도로 결과를 바꿨고, 감독 하경수는 처음에는 의심스러웠지만 포기하지 않았다. 체조에서 황서현은 마지막 순간, 코치의 신속한 판단으로 감점을 피하고 금메달을 차지했다. 이러한 사례들은 코치진이 선수들에게 꼭 필요한 존재임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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