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 김유성, 네펠라 메모리얼 역전 우승…트리플 악셀 성공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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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na.co.kr/view/AKR20260928047500007?section=sports/all
피겨 스케이팅 유망주 김유성(수리고)이 2023년 네펠라 메모리얼 대회에서 역전 우승을 차지했다. 김유성은 프리스케이팅에서 트리플 악셀을 성공적으로 수행하며 총점 202.70점을 기록, 이해인(190.55점)을 크게 앞섰다. 김유성의 프리스케이팅 점수는 ISU 공식 최고점인 141.43점을 경신했다. 이해인은 트리플 악셀의 완성도 문제로 기대에 미치지 못하며 준우승에 그쳤고, 윤서진(한광고)은 9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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