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58호 골에도 웃지 못한 ‘모레노호’…우루과이에 1-4 대패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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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soccer/1279871.html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우루과이에 1-4로 대패하며 손흥민의 A매치 58호 골에도 웃지 못했다. 로베르트 모레노 임시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중원에서의 문제로 공격과 수비 간격이 벌어지며 상대의 침투를 허용했다. 전반에만 3골을 실점한 한국은 후반 들어 공세를 강화했으나, 추가 실점을 막지 못하고 손흥민의 골로 위안만 삼았다. 팬들의 기대가 감소한 모레노호는 다음 경기에서 반전을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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