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개막] ①아시안게임 금메달 신바람 타고…개천절 '팁오프'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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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2027 KBL 프로농구 시즌이 10월 3일 개막합니다. 한국 남자 농구 대표팀은 최근 아시안게임에서 12년 만에 금메달을 따며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리그는 10개 구단이 6라운드로 총 54경기를 치르고, 상위 6개 팀이 플레이오프에 진출합니다. 특히 이번 시즌부터 외국인 선수 2명 동시 출전이 가능해지는 변화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각 팀들이 새롭게 편성된 외국인 선수 조합을 통해 성적 향상을 노리고 있으며, KCC는 주요 선수 이탈이 변수로 작용할 것입니다. 이외에도 서울 삼성은 감독 교체로 탈꼴찌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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