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격 뒤 극적 구제’ 남자 계주 400m 동메달…아시안게임 2회 연속 메달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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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sportstemp/asiangame/1279870.html
한국 남자 400m 계주 대표팀이 아시안게임에서 동메달을 획득하며 한국 신기록인 38초43을 세웠다. 이들은 바통 터치 문제로 실격된 후 두 번의 항소 끝에 결선에 진출했으며, 가장 안 좋은 1번 레인에서 경기를 치렀지만 훌륭한 팀워크로 3위로 결승선을 통과했다. 선수들은 긴장감 속에서도 좋은 성과를 이루었고, 이번 메달로 2회 연속 아시안게임에서 메달을 획득하는 성과를 올렸다. 대회 결과 발표에서는 혼란이 있었지만, 결국 한국 팀이 동메달리스트로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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