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련장 버스가 엉뚱한 곳으로”…악재 뚫은 남자배구, 대만 꺾고 8강행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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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sportstemp/asiangame/1279865.html
한국 남자배구 대표팀이 훈련장 버스 운행 문제에도 불구하고 대만을 3-1로 이기고 아시안게임 8강에 진출했다. 감독 이사나예 라미레스의 지도 아래, 한국은 조별리그에서 2연승을 기록하며 승점 6점으로 조 2위에 올라 8강 티켓을 확보했다. 첫 세트를 내주었지만, 이후 세트를 연속으로 따내며 역전승을 거두었다. 이번 대회에서 한국은 14개 대회 연속 메달 수확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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