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복싱 김민성·장동환 결승행 ‘은’ 확보…12년 만에 ‘금’ 기대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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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sportstemp/asiangame/1280001.html
한국의 남자 복싱 선수 장동환과 김민성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결승에 진출하며 각각 은메달을 확보했다. 두 선수는 일본 아이치에서 열린 준결승에서 모두 5-0의 완승을 거두었다. 장동환은 60㎏급에서 타지키스탄의 아크말 우바이도프를 상대로, 김민성은 80㎏급에서 요르단의 후세인 이아샤이시를 제압했다. 이로 인해 한국은 12년 만에 아시안게임 금메달의 가능성을 기대하며, 결승에서는 각각 우즈베키스탄의 선수들과 맞붙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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