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치도록 재밌다”…AG 2연패 안세영, 올해 승률 98%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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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sportstemp/asiangame/1280077.html
배드민턴 여자 단식 세계 1위 안세영(24·삼성생명)이 일본 아이치에서 열린 2026 아시안게임에서 2연패를 달성하며 금메달을 차지했다. 그는 올해 57경기 중 단 한 번의 패배만을 기록하며 승률 98.2%를 자랑한다. 안세영은 "더 성장해야 한다"며 끊임없는 도전 의지를 밝혔다. 경기 후 인터뷰에서 자신에게 가혹한 평가를 내리며 공격력을 보완해야 한다고 했다. 또한, 4년 후 아시안게임에서도 2관왕에 도전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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