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회 주최하는 최경주 "선수를 최우선으로 하는 대회 만들겠다"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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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주는 10월 1일에 열리는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의 주최자이자 출전 선수로 한국에 돌아왔다. 그는 기자회견에서 "선수 우선의 대회를 만들고 싶다"고 강조하며, 선수들이 원하는 시간에 연습할 수 있도록 두 날의 연습 라운드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또한, 대회장에서 드라이빙 레인지를 설치했다. 참가 선수들은 난이도 높은 코스에서의 전략을 논의하며, 파 세이브를 우선시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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