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준·배준호 ‘머리’가 해결했다…한국 남자축구, 중국 꺾고 ‘4연속 금’ 눈앞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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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남자축구 대표팀이 아시안게임 4강에서 중국을 2-1로 이기며 결승에 진출했다. 이영준과 배준호가 각각 헤딩과 헤딩골로 팀을 승리로 이끌며 4연속 금메달 가능성을 높였다. 이민성 감독의 지휘 아래, 한국은 초반부터 적극적인 공격을 펼쳤지만, 중국의 선제골에 위기를 맞았다. 그러나 이영준의 동점골과 배준호의 결정골로 경기를 뒤집었고, 안정적인 수비로 승리를 지켰다. 결승 상대는 일본과 우즈베키스탄 중 승자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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