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연패 도전’ 남자축구, 3회 연속 아시안게임 결승서 일본과 맞대결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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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sportstemp/asiangame/1280297.html
남자축구대표팀이 아시안게임에서 4연패를 목표로 일본과 결승에서 맞대결을 펼친다.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한국 U-23팀은 30일 4강에서 중국을 2-1로 이기고 결승에 진출했다. 한국은 2014년부터 2023년까지 일본과의 결승에서 연속 승리를 거두어 왔으며, 일본은 야스미스탄과의 4강전에서 연장전 끝에 승부차기로 결승에 진출했다. 이민성 감독은 한·일전의 특별함보다는 팀 목표 달성에 집중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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