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도·태권도·양궁, 10월 첫날 ‘금빛 스퍼트’ [오늘의 아시안게임]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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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sportstemp/asiangame/1280302.html
한국이 아시안게임 첫날인 10월 1일 유도, 태권도, 양궁에서 금메달 획득을 목표로 나섰다. 유도에서 허미미와 이준환이 결승에 진출하며 금메달을 노리고 있다. 특히, 허미미는 일본에서 태극마크를 단 의미 있는 경기로, 할머니의 유언을 이루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태권도는 남녀 품새와 겨루기 등 11개의 금메달이 걸려 있으며, 한국은 여전히 금메달 5개 목표로 설정하고 있다. 또한 양궁에서는 한국 선수가 8강에 오르고, 하키와 배구에서도 결승 진출을 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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