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워할 수가 없네!…역도 리원원·육상 분손, 압도적 기록의 ‘넘사벽’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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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역도 리원원과 육상 분손이 압도적인 기록을 세우며 주목받았다. 리원원은 여자 86㎏ 이상 경기에 출전해 310㎏을 들어 올리며 금메달을 차지, 박혜정의 개인 최고 기록을 10㎏ 차이로 앞섰다. 박혜정은 리원원을 넘기 위해 계속 기록을 갱신하겠다고 다짐했다. 육상에서 분손은 100m에서 9초90, 200m에서 19초88로 각각 대회 기록과 아시아 기록에 도전하며 눈부신 성장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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