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지현호, 9일 사이판으로 출국…WBC 8강 위한 대장정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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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 야구 대표팀이 9일 인천공항을 통해 사이판으로 출국하며 2023 세계야구클래식(WBC) 8강 진출을 위한 본격 훈련에 돌입한다. 이번 훈련은 투수 준비를 위해 2주 빨리 시작하며, 총 30명의 최종 엔트리에 15명의 투수를 포함할 예정이다. 사이판 캠프에는 국내외 선수 30명이 참가하며, 이후 일본 오키나와에서 2차 캠프와 연습경기를 거쳐 WBC 조별리그가 열릴 도쿄로 이동한다. 한국은 체코, 일본, 대만, 호주와 경기를 치르며 8강 진출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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