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23 한·일 간격 더 벌어졌다…“유소년 축구 시스템 재점검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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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23 한국 축구대표팀이 일본과의 격차를 확인하며 유소년 축구 시스템을 재점검해야 한다는 전문가들의 지적이 나온다. 한국은 이번 AFC U-23 아시안컵에서 일본과 우즈베키스탄에 패하며 부진한 성적을 기록했다. 우상범 감독과 김대길 해설위원은 일본의 기술적 완성도를 본보기로, 한국도 강한 압박과 체력을 살려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들은 유소년 육성을 위한 체계적인 시스템 필요성을 언급하며, 대한축구협회가 유소년 전담 기술위원회를 구성할 것을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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