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수 축구협회 부회장 “심판위원회 대신 ‘전산 시스템’으로 심판 배정”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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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soccer/1246133.html
대한축구협회(KFA)가 심판 배정을 전산 시스템으로 변경한다고 발표했다. 이용수 부회장은 기존 심판위원회의 권한을 폐지하고, 데이터베이스에 기록된 심판들의 평가 점수를 바탕으로 AI 자동 배정 시스템으로 발전시킬 예정이라고 밝혔다. K리그1과 K리그2를 우선으로 시행하며, 심판 평가는 축구인 출신의 전문가로 구성된 위원회가 담당한다. 이번 개선안을 통해 축구팬의 기대에 부응하고, 심판의 위상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ChatGPT 요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