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도박장 간 롯데 나승엽·고승민 30경기 출장정지 징계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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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baseball/1246139.html
롯데 자이언츠 선수들이 대만 전지훈련 중 도박장을 방문해 중징계를 받았다. KBO는 고승민, 김세민, 나승엽에게 각각 30경기 출장 정지 처분을 내렸고, 김동혁은 50경기에 출장 정지되었다. 이들은 지난 12일 대만의 사행성 오락실을 방문하여 전자 베팅 게임을 이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KBO는 선수들에게 카지노 이용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웠음에도 불구하고 사건이 발생했다며, 추가 징계 가능성을 언급했다. 롯데 구단은 즉각 귀국 조치를 취하고 팬들에게 사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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