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형, KPGA 선수권대회 3R 단독 1위…공동 2위에 1타차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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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형이 한국프로골프(KPGA) 선수권대회 3라운드에서 4언더파 67타를 기록하며 단독 1위에 올라 생애 첫 우승 가능성을 높였다. 경기도 양산의 에이원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대회에서 그는 중간 합계 8언더파 205타로 선두에 1타차로 앞섰다. 공동 2위에는 이재진, 문동현, 김찬우가 7언더파로 자리 잡았고, 루키 안지민은 부진한 성적을 기록하며 공동 5위로 밀렸다. 선수들은 현충일을 맞아 묵념 시간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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