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이닝 3실점 고우석, 빅리그 데뷔 11일 만에 마이너행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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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baseball/1269223.html
미네소타 트윈스의 투수 고우석(28)이 메이저리그 데뷔 11일 만에 마이너리그로 내려갔다. 21일 클리블랜드 가디언스와의 경기에서 1이닝 동안 4안타(홈런 1개)를 허용하며 3실점, 평균자책점이 3.00에서 9.00으로 급증했다. 고우석은 MLB 4경기에 등판해 4이닝 동안 8안타와 4실점을 기록했다. 그는 2023시즌 뒤 메이저리그 진출을 선언하고 샌디에이고와 계약했지만, 이후 마이너리그에서 고전하다가 결국 클리블랜드전에서 부진을 겪고 마이너리그로 강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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