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니에스타, 제라드…바르셀로나·리버풀 레전드 상암에 뜬다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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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soccer/1256578.html
FC 바르셀로나와 리버풀의 레전드 선수들이 오는 6월 6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2026 챔피언스 임팩트 인 서울' 이벤트 매치에 출전한다. 바르셀로나 측에서는 이니에스타, 푸욜, 부스케츠 등이, 리버풀 측에서는 제라드, 두덱, 가르시아 등이 참여할 예정이다. 특히 부스케츠와 알바가 은퇴 후 한국에서 공식 데뷔전을 치르는 점이 주목받고 있다. 자세한 일정과 참가 선수 명단은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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