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 컵스전 2루타로 13경기 연속 안타 행진…팀은 대승(종합)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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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시카고 컵스를 상대로 2루타를 기록하며 13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갔다. 6일 경기에서 이정후는 4타수 1안타, 몸에 맞는 공 1개, 득점 1개를 기록했고, 시즌 타율은 0.321로 소폭 내렸다. 샌프란시스코는 18-3으로 컵스를 크게 이겼으며, 특히 7개의 홈런을 기록하며 경기를 압도했다. 반면, 송성문(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은 3타수 무안타로 부진했으며, 팀은 뉴욕 메츠에 0-5로 패했다.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은 결장했지만, 대체 선수가 좋은 활약을 펼쳐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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