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형, PGA 투어 존디어 클래식 공동 46위…우승은 고터럽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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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형이 PGA 투어 존디어 클래식에서 공동 46위로 마무리하며 페덱스컵 랭킹이 58위로 하락했다. 대회 마지막 날 김주형은 버디 3개와 보기 3개로 이븐파를 기록했으며, 톱 선수들이 불참한 이번 대회에서 상위권 진입에 실패했다. 우승은 크리스 고터럽이 차지하며, 그는 마지막 라운드에서 버디 9개를 기록해 합계 20언더파로 2위 맥스 호마를 한 타 차로 제쳤다. 임성재는 부진으로 공동 71위에 머물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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