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말 vs 호날두, 메시 vs 살라…16강 빅매치 영웅은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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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sportstemp/worldcup/1266782.html
2026 북중미 월드컵 16강에서 킬리안 음바페의 결승골로 프랑스가 파라과이를 1-0으로 이기고 8강에 진출했다. 모로코도 아즈에딘 우나히의 멀티골로 캐나다를 이기며 아프리카 최초로 2회 연속 8강에 올랐다. 16강 대진에서 스페인과 포르투갈의 맞대결, 아르헨티나의 메시와 이집트의 살라의 대결이 주목받고 있다. 음바페는 득점왕 경쟁에서 메시와 공동 1위를 달리고 있으며, 대회 우승 가능성에 대한 예측에서도 프랑스가 가장 높게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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