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병훈·이태훈, LIV 골프 영국 대회 첫날 공동 5위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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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병훈과 이태훈이 LIV 골프 영국 대회 첫날 공동 5위에 올랐다. 23일(현지시간) 잉글랜드 로스터의 JCB 골프 앤드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1라운드에서 안병훈은 5언더파 67타를 기록했고, 캐나다 교포 이태훈도 이글 1개와 버디 5개를 치며 같은 성적을 냈다. 송영한은 1언더파 71타로 공동 22위, 문도엽과 김민규, 앤서니 김은 1오버파 73타로 공동 38위를 기록했다. 단독 선두는 11언더파의 루커스 허버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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