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주석, KIA 간다…이형범과 맞트레이드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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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baseball/1269713.html
하주석이 KIA 타이거즈로 간다. 한화 이글스와 KIA는 23일 하주석과 투수 이형범을 맞트레이드하기로 결정했다. 하주석은 2012년 한화에 입단해 14시즌 동안 997경기에 출전해 타율 0.268, 53홈런을 기록했으나, 올 시즌에는 1군에서 경기에 출전하지 못했다. KIA는 그가 다양한 포지션을 소화할 수 있는 자원이라며 기대를 표명했다. 이형범은 11시즌 동안 238경기에 출전하며 경험 많은 투수로, 한화는 그의 가세로 불펜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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