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블레인, 리그 데뷔 첫 홈런…LG, 2218일 만에 7연패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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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baseball/1269720.html
엘지(LG) 트윈스가 7연패를 기록하며 힘든 시기를 겪고 있다. 2026 신한 SOL 뱅크 KBO리그에서 엔씨(NC) 다이노스와의 경기에서 5-7로 패한 엘지는 2218일 만에 연패에 빠졌다. 이날 블레인 크림이 KBO 리그 데뷔 첫 홈런을 기록하며 3점포를 터뜨렸고, 엘지는 끝내 연패를 끊지 못했다. 한편, 한화는 홈런으로 기아를 제압하며 연승을 달렸다. SSG 랜더스와 삼성 라이온즈도 각각 승리를 거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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