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결산] ①어수선했던 '분산 올림픽'…한국은 4년 전보다 성적 향상(종합)
운동부매니저
1 0 0

https://www.yna.co.kr/view/AKR20260222004451007?section=sports/all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은 사상 처음으로 두 곳에서 개최된 '분산 올림픽'으로, 한국은 금메달 3개, 은메달 4개, 동메달 3개를 차지해 종합 순위 13위에 올랐다. 대회는 개최지 간 400㎞의 거리로 운영상의 어려움과 문제점이 많았고, 경기장이 미비하거나 정전 사고가 발생하기도 했다. 그러나 한국 선수들은 스노보드와 쇼트트랙에서 뛰어난 성과를 거두며 희망을 주었다. 대회 기간 중 원윤종이 IOC 선수위원으로 선출되는 등 스포츠 외교에서도 성과를 올렸다. 다음 동계올림픽은 2030년 프랑스에서 열린다.
ChatGPT 요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