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배구 여자부 FA 20명 공시…국대 미들블로커 정호영 최대어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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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volleyball/1253224.html
프로배구 여자부 자유계약선수(FA) 시장이 열리면서 20명의 FA 선수 명단이 공개됐다. 구단들은 다음 시즌 전력 재편을 위해 적극적으로 협상에 나선다. 주목할 선수는 국가대표 미들블로커 정호영(25)으로, 현대건설이 그의 영입에 적극적이다. 한국도로공사와 지에스칼텍스도 내부 FA 선수들을 잡기 위해 노력 중이며, 다양한 팀의 주요 선수들이 시장에 나왔다. 향후 2주간 구단들의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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