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샷원킬' 손흥민, 북중미 챔피언십 8강 1차전 마수걸이 필드골(종합)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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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이 북중미 챔피언십 8강 1차전에서 첫 필드골을 기록하며 LAFC의 3-0 대승에 기여했다. 8일 열린 경기에서 손흥민은 전반 30분 크루스 아술의 골문을 정통으로 흔들며 팀의 선제골을 만들었다. 손흥민의 도움으로 다비드 마르티네스가 추가 득점하며 LAFC는 2-0으로 전반을 마쳤고, 후반 13분에는 마르티네스의 멀티골로 승리를 확정지었다. LAFC는 15일 있을 2차전을 위해 유리한 고지를 선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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