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 첫 시범경기서 3타수 1안타…송성문은 MLB 첫 출격
운동부매니저
2 0 0

https://www.yna.co.kr/view/AKR20260223012500007?section=sports/all
이정후가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소속으로 MLB 2026 시즌 시범경기에서 첫 출전하여 3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 3회에 좌전 안타를 치고 1득점을 올린 이정후는 수비에서도 뛰어난 모습을 보이며 홈으로 뛰던 주자를 잡아냈다. 반면 송성문은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소속으로 처음 출전했으나, 6회말 타석에서 삼진 아웃되며 아쉬움을 남겼다. 경기는 다저스가 4-1로 앞서고 있다.
ChatGPT 요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