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식타시 오현규, 이적 뒤 3경기 연속골…구단 신기록
운동부매니저
0 0 0

https://www.hani.co.kr/arti/sports/soccer/1246011.html
오현규(24)가 튀르키예 프로축구 베식타시로 이적 후 3경기 연속골을 기록하며 구단 신기록을 세웠다. 23일 괴즈테페와의 경기에서 후반 29분 쐐기골을 터뜨려 팀의 4-0 승리에 기여했다. 그는 이전 홈 데뷔전과 바샥셰히르전에서도 골을 넣으며 총 3골 1도움을 기록했다. 이날 오현규는 최전방 공격수로 활약하며 팀의 주축 역할을 입증했다. 베식타시는 이 승리로 리그 4위에 올랐다.
ChatGPT 요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