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웠던 17일간 열전, 굿바이! 밀라노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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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sportstemp/olympics/1246005.html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겨울올림픽이 17일간의 열전을 마치고 폐막했다. 한국 선수단은 최민정과 황대헌이 기수를 맡아 참가했고, 최민정은 7개의 메달로 한국 역사상 올림픽 최다 메달 기록을 세웠다. 폐회식에서는 이탈리아의 오페라 공연이 펼쳐졌고, 다음 올림픽 개최지인 프랑스를 소개하며 차기 대회를 기약하였다. 한국은 금메달 3개, 은메달 4개, 동메달 3개로 종합 13위를 기록하며 목표한 금메달 수는 달성했지만 톱 10 진입에는 실패했다. 다음 달에는 밀라노에서 패럴림픽이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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