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니 부러진 휴즈, 골든골 넣고 활짝…“얼음 위에 이빨이 있었다”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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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sportstemp/olympics/1246020.html
미국 남자 아이스하키 대표팀의 잭 휴즈(25)가 올림픽 결승에서 골든골을 넣어 미국에 46년 만에 금메달을 안겼다. 경기 중 앞니가 부러졌지만 그는 동료들과 기쁨을 나누며 웃음을 잃지 않았다. 미국은 23일 밀라노에서 캐나다를 2-1로 이기며 1980년 이후 두 번째 올림픽 패권을 차지했다. 휴즈는 이번 대회에서 4골 3도움을 기록하며 팀을 이끌었고, 그의 형 퀸도 중요한 역할을 했다. 경기 후 그는 “금메달리스트가 되어 행복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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