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항서 감독, 이번 도전 무대는 타이…2부리그 깐짜나부리와 2년 감독 계약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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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soccer/1260302.html
박항서 감독이 3년 6개월 만에 현장에 복귀하여 태국 2부 리그 깐짜나부리 파워FC와 2년 계약을 체결했다. 그는 7월부터 부임할 예정이며, 현재는 2026 월드컵 지원단장 역할을 수행 중이다. 박 감독은 베트남 대표팀과의 성과로 유명해졌으며, 최근에는 유소년 축구 발전에 힘썼다. 깐짜나부리 구단은 새로운 도약을 위해 그를 영입했고, 박 감독은 장기적인 비전을 보고 도전 의지를 느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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