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년 만에 결승행’ U-18 여자배구…중국 벽에 아시아선수권 준우승
운동부매니저
5 0 0

https://www.hani.co.kr/arti/sports/volleyball/1267225.html
한국 U-18 여자배구 대표팀이 19년 만에 아시아선수권 결승에 진출했지만, 중국에 0-3으로 패해 준우승에 머물렀다. 이번 대회는 2007년 이후 첫 결승 진출로 한국팀에게 희망적인 성과였다. 한국은 대회 전까지 5위에 그쳤으나, 이번 준우승으로 2027년 U-19 세계선수권대회 출전권을 확보했다. 박서윤과 조라빈은 각각 베스트 미들블로커와 베스트 리베로에 선정되며 개인 성과도 이뤘다.
ChatGPT 요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