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32강 1억, 16강 2억…홍명보호 포상금 역대 최대 규모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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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soccer/1260281.html
2026년 북중미 월드컵에 참가하는 한국 국가대표팀은 역대 최대 규모의 포상금을 받게 된다. 대한축구협회는 각 선수에게 기본 수당 5000만원을 지급하며, 조별리그 통과 시 1억원, 16강 진출 시 2억원 등 성과에 따라 단계별로 증가하는 보상 체계를 도입한다. 또한, 경기별 승리에 대한 보상도 조별리그와 토너먼트에 따라 차별화되며, 팀의 최상의 컨디션 유지를 위해 전세기를 이용해 사전 캠프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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