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때는 왜?… 손흥민, 2경기 연속 득점 달렸다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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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LAFC)이 2경기 연속 득점으로 팀의 3-1 승리를 이끌며 월드컵에서의 부진을 털어냈다. 23일 레알 솔트레이크와의 경기에서 전반 11분, 그는 제이콥 샤펠버그의 패스를 받아 왼발 슛으로 첫 골을 넣었다. 손흥민은 월드컵 후 첫 경기에서도 득점을 기록했으며, 이날 경기에서는 부앙가의 득점을 도왔고 자책골을 유도하는 등 모든 득점에 관여했다. LAFC는 3연승을 거두며 서부 콘퍼런스 3위를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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