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현 3점슛+이현중 리바운드’ 마줄스호, AG 앞두고 첫 연승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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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basketball/1276343.html
한국 남자 농구 대표팀이 니콜라이스 마줄스 감독 체제에서 첫 연승을 기록하며 기분 좋은 분위기를 이어갔다. 4일 수원에서 열린 필리핀과의 평가전에서 81-55로 승리했다. 이정현은 3점슛 7개 포함 27점을 기록하며 팀을 이끌었고, 이현중도 15개의 리바운드로 활약했다. 그러나 필리핀은 핵심 선수를 제외한 채로 출전해 한국의 방심은 경계해야 한다. 마줄스 감독은 턴오버와 슛 결정력 문제를 지적하며 훈련으로 개선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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