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VP ‘람보르길리’ 등 한국 올림픽 선수단 귀국…종합 13위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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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sports_general/1246355.html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겨울올림픽에서 금메달 3개를 획득한 한국 선수단이 24일 귀국했다. 대한민국은 종합 13위로, 목표인 톱10에는 미치지 못했으나, 4년 전 베이징 대회보다 메달 수가 증가했다. 금메달은 쇼트트랙 여자 1500m(김길리), 여자 3000m 계주,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최가온)에서 차지했으며, 김상겸은 첫 은메달을 획득했다. MVP는 금메달 두 개를 거머잡은 김길리에게 돌아갔다. 다음 올림픽은 2030년 프랑스 알프스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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