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가락 부상' 매킬로이, 메이저 골프 PGA 챔피언십 정상 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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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가 '발가락 부상'에도 불구하고 시즌 두 번째 메이저 골프대회인 PGA 챔피언십에 출전한다. 매킬로이는 지난주 오른쪽 새끼발가락에 물집이 생긴 후 발톱을 제거했지만, 13일의 연습 라운드 중 통증으로 인해 세 홀만 소화하고 돌아왔다. 이후 그는 다양한 신발을 준비하며 준비를 계속했고, 정상적인 훈련을 마친 뒤 14일 오후 9시 40분에 조던 스피스(미국), 욘 람(스페인)과 함께 티오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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