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 이상민’ 첫 트로피 들어올리다 “좋은 선수들 덕…날아갈 것 같다”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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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basketball/1258576.html
이상민 감독이 이끄는 부산 KCC가 13일 고양소노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 남자프로농구(KBL) 챔피언결정전 5차전에서 고양 소노를 76-68로 이기며 우승을 차지했다. 이는 KCC의 통산 7번째 우승으로, 이상민 감독은 각 팀에서 선수, 코치, 감독으로 모두 우승을 경험한 첫 번째 인물이 되었다. 허훈 선수가 MVP로 선정되었고, 이상민 감독은 “오랫동안의 실패가 도움이 됐다”며 선수들 덕분에 우승할 수 있었다고 강조했다. 이제 그는 EASL 우승과 통합 우승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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