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상 조엘진, 남자 200m서도 깜짝 역주…20초50 '역대 4위'(종합)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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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마디 조엘진(예천군청)이 13일 강원도 정선에서 열린 아시안게임 선발전 겸 제80회 육상경기선수권대회 남자 200m 준결선에서 20초50의 기록으로 1위를 차지하며 결선에 진출했다. 이 기록은 한국 남자 200m 역대 4위로, 한국 기록과는 0.10초 차이다. 조엘진은 전날 남자 100m 결선에서도 10초09로 우승하며 한국 기록에 근접했다. 같은 날 남자 포환던지기에서는 박시훈(울산광역시청)이 19m10를 던져 역대 2위 기록으로 우승했다. 여자 원반던지기에서는 정예림(과천시청)이 57m34를 던져 우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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