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효진, KLPGA 투어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 첫날 공동 선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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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효진이 KLPGA 투어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 첫날 공동 선두에 올라 생애 첫 우승의 기회를 잡았다. 18세의 슈퍼 루키인 양효진은 원주 성문안CC에서 열린 1라운드에서 버디 7개를 기록하며 7언더파 65타를 달성했다. 손예빈도 같은 버디 수로 공동 선두를 유지했으며, 이 외에도 여러 선수들이 선두권에서 경쟁 중이다. 지난해 아마추어 국가대표 출신인 양효진은 이번 대회를 통해 첫 우승을 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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